THE STORY OF DURIMAT · 명품 두리맛 감자탕에 대한 숨은 이야기
항상 밝고 온화한 미소로 가족을 위해 헌신해 오신 우리들의 어머니. 우리가족의 음식을 만든다는 마음으로 전통한복을 입으신 어머니를 캐릭터화 하여, 고객님들을 가족처럼 생각하며, 어머니의 정성이 담긴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겠습니다.

'둘(하나에 하나를 더한 수)'의 방언으로 본사와 가맹점, 가맹점과 고객은 항상 같은 어울림이라는 뜻으로 두리두리 어울려 살아가는 현시대에 고객과의 친근함을 한국적인 서체로 표현하여 대한민국의 대표하는 슬로우푸드 전문 프랜차이즈기업임을 자신있게 나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