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TORY OF DURIMAT · 명품 두리맛 감자탕에 대한 숨은 이야기
언제나 흔들림 없는 깊은 맛으로 명품 감자탕의 참 맛을 지켜가는 두리맛 푸드가 되겠습니다.
1997년의 외환 위기는 서민들에게 큰 아픔의 시기였습니다. 두리맛 감자탕의 신화를 만든 최광문, 김윤이 부부도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1997년 가을, 다니던 회사가 부도가 나면서 최광문 대표는 하루아침에 실직자가 되었고, 그 해 겨울, 작은 월급을 아끼고 아껴 모은 재산으로 작은 분식점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가게를 가득 메운 역한 냄새때문인지.... 마음 먹은 것처럼 성공은 쉽지 않았습니다. 가게를 정리하고 나니 수중에는 4백만 원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부족한 자금은 은행을 비롯해 여기 저기서 빌려, 총 1천만 원으로 테이블 6개의 아주 작은 두리맛 감자탕이 시작되었습니다. 가게 이름은 부부 둘이 최고의 맛을 만들자는 의미에서 두리맛으로 하였습니다. 진심은 통했습니다. 어머니의 손맛과 재료를 아끼지 않는 순박함, 그리고 최대표의 편안한 서비스가 드디어 큰 성공을 거두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두 부부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았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통해 특허까지 받은 감자탕도 만들었고 진짜 감자탕의 참 맛을 여러 사람들에게 맛 보여주기 위해 매장도 늘려가고 있습니다.
너무 적은 금액이라 새로운 가게를 얻기 위해 이리저리 발품을 팔던 어느 날. 우연히 유명 감자탕 체인점에서 점심을 먹게 된 두 부부는 큰 뼈에 살점은 별로 없는 감자탕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충북 청양에서 20년 동안 감자탕을 운영하시던 장모님에게 특제소스 비법을 전수받아서 서울에 종자돈으로 조그마한 감자탕집을 열었습니다. 어머니로부터 배운 감자탕이면 이 체인점의 감자탕보다 100배는 맛있을 거라고 자신했습니다.
최대표부부는 말합니다. 흔들림 없는 깊은 맛으로 명품 감자탕의 참 맛을 지켜가자고...
두리맛 푸드 대표 최광문